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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전

테슬라 CEO 일론머스크에 대해 더 알고 싶다.

인물책 만화책으로 일론머스크의 유년시절부터 테슬라 설립까지 간단하게 읽었었다.

그런데 이번에 서점에 가서 우연히 일론 머스크 플랜3라는 책 제목을 보았고 끌려서 밀리의 서재에 있길래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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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나와의 연관성은?

테슬라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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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예상 핵심 키워드는?

혁신, 미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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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테슬라 투자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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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PART 2 - **배터리와 AI, 에너지 사업

PRAT 3 -** 테슬라가 만드는 **테슬라봇, 스페이스X(**SpaceX)의 우주탐사 사업, 엑스AI(xAI)의 인공지능 사업, 더 보링 컴퍼니TBC, (The Boring Company)의 터널 사업

p. 3%

이렇게 테슬라는 럭셔리 스포츠카 시장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보급형 자동차 시장을 순차적으로 공략해나갑니다. 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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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소량으로 시작해서 보급형 대량으로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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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IT 서비스업에서는 철저한 사전 계획보다, 제품의 ‘출시 이후’가 중요합니다. 일단 빠르게 선보이고 나서 지속적인 피드백을 거쳐 시장과 고객에 적합한 맞춤형 제품으로 진화해나가는 것이 업의 핵심입니다. p. 12%

그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오토비더Autobidder라는 제품입니다. 오토비더는 전력 생산자가 잉여 전기를 판매해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p.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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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가정용 ESS ‘파워월’, 산업용 ESS ‘파워팩’ → ‘매가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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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테슬라는 오래전부터 마스터플랜을 계획하며 그 길목에 서서 돈을 벌 준비를 해왔습니다.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발전기, 이를 저장할 수 있는 ESS, 그리고 이 모든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는 AI 소프트웨어까지 준비해두고 말이죠. 바로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테슬라 에너지 사업이 앞으로 훨씬 더 성장할 것이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p.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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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제는 테슬라가 그냥 전기차 회사가 아니다.

자율주행, AI, 재생에너지, 우주산업, 우주통신, 휴머노이드 로봇 등 여러 사업군 계획이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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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자율주행 경쟁력이독보적인 이유 p. 25%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전보다 훨씬 더 높은 이익을 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p.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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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테슬라는 핵심적인 거는 거의 모두 다 스스로 자체 개발해서 만드네.

기존 자동차 업계는 왠만해서는 다 외주주거나 다른 업체랑 협업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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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FSD(Full Self-driving), 완벽하지 않아도 쓰면서 고쳐나간다 p. 26%

이렇듯 테슬라는 완벽하지 못한 시스템이라도 **일단 배포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완벽하게 고쳐 나가자는 식의 ‘진화적 접근’**을 취하고 있습니다. p. 27%

**‘좋은 데이터’**가 테슬라의 경쟁력이다 p. 28%

좋은 데이터의 조건 세가지

p. 28%

자율주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키는 ‘눈’이 아닌 ‘뇌’에 있다는 겁니다. p.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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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냐, 센서냐, 레이더냐, 라이다(눈)**냐 문제가 아니라,

수집한 데이터를 어떻게 판단하고 활용**(뇌)**해야 하는지 뇌의 기능에 따라 판가름 난다는 뜻이네.

그래서 자율주행에 AI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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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운영 방식이 가능한 이유는 테슬라가 애초에 자동차를 스마트폰이나 PC와 같은 전자 제품으로 정의하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 즉 SDVSoftware Defined Vehicle를 완성했기 때문입니다. SDV는 말 그대로 소프트웨어에 의해 정의되는 자동차, 즉 소프트웨어가 그 가치를 결정하고 부여하는 자동차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p.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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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화’ 전장電裝이란 자동차에 탑재되는 전기ㆍ전자 장비를 말하는데요. p. 39%

자동차 원가 중 전장 부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0년 18% 수준에서 2020년 40%까지 상승했습니다. p.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