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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전

하워드 막스라는 사람 많이 들어봤는데, 어떤 인물이지?

어떤 투자 이론, 투자 방식을 정립한거지???

하워드 막스의 투자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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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나와의 연관성은?

주식투자, 가치투자, 미국주식 투자, 장기투자에 대해 공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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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예상 핵심 키워드는?

공포와 탐욕, 상승과 하락, 가치와 성장 사이에서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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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세계 시장, 거시 경제 면에서 큰 사이클을 이해하고, 큰 흐름 안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을 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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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막스의 이론에 따르면, 시장은 항상 일정한 패턴을 따라 움직입니다. 이 패턴은 크게 회복, 호황, 침체, 불황의 네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회복기에는 경제가 바닥을 치고 서서히 나아지기 시작합니다. 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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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봄, 여름, 가을, 겨울과 같은 사계절 사이클이다.

이 패턴만 잘 이해하고, 바닥만 잘 볼 수 있다면 장기투자로 꾀나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사이클과 패턴을 반드시 이해하자.

그리고 바닥을 보는 눈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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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개인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예측 불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둘째, 분산 투자를 통해 위험을 관리해야 합니다. 한 분야에만 집중 투자하면 해당 분야가 침체기에 접어들었을 때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정기적으로 자산 배분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주식 시장이 크게 상승했다면 일부 수익을 실현하고 다른 자산으로 분산할 수 있습니다.

넷째, 자신의 투자 성향과 목표를 명확히 인식해야 합니다. p.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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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본적인 것 같은데, 나는 이 네가지를 지키고 있나 되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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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볼 때, 시장 사이클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한 사이클이 수십 년에 걸쳐 진행되었지만, 현대에는 기술의 발달과 정보의 빠른 전파로 인해 사이클의 주기가 짧아지고 있습니다. p.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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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런 진폭을 10년보다 다 짧게 봐야되겠다...ㄷㄷ 짧아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그 주기를 예측하기가 정말 너무 어려운 것 같다.

1929 세계대공황

1987, 블랙 먼데이

1997, 아시아 외환위기(IMF)

2000, 닷컴버블

2008, 금융위기

2020, 코로나 팬대믹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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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에는 이러한 감정의 소용돌이가 더욱 강하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개인투자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은 기관투자자들에 비해 감정에 더 쉽게 휘둘리는 경향이 있어요. 마치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더 쉽게 흥분하는 것처럼 말이죠. p.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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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개미투자자들이 다른나라보다 훨씬 많나..?

우리나가 주식시장은 다 외국인, 기관이 이끄는 줄 알았는데, 개미 비중이 높다고…??

진짠가??

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나 근거가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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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바로 감정 조절에 있습니다.

투자를 할 때도 잠시 멈추고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주식을 살 때마다 **"내가 지금 탐욕에 빠져있는 건 아닐까?"**라고 자문해보는 것이죠. 반대로 팔 때는 **"혹시 지나친 공포 때문에 서두르는 건 아닐까?"**라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런 자기 질문은 충동적인 투자 결정을 막고 더 나은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투자 일기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치 일기에 그날의 기분을 적듯이, 투자할 때의 감정과 그 이유를 기록하는 것이죠. p.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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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일기… 매매일지에 감정과 이유를 기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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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투자 계획을 미리 세우고 그것을 철저히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p.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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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세운 규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그 규칙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있지 않고서야, 그때그때마다 그 계획을 수정, 변경하거나 임의대로 따르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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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성공적인 투자는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고, 시장의 흐름을 냉철하게 분석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투자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p. 28%

그러나 몇 가지 지표들이 시장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경제 성장률, 기업 실적, 금리, 인플레이션 등의 거시경제 지표가 대표적입니다. p. 35%

VIX 지수(변동성 지수)

투자자 심리 지수 p.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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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심리 지수는 cnn 공포탐욕지수? 를 말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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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리듬에 맞춰 자산을 배분하는 것은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입니다. 불 마켓에서는 주식 비중을 높이고, 베어 마켓에서는 채권이나 현금 비중을 늘리는 것이 일반적인 전략입니다. p. 38%

따라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분산 투자를 하고, 자신의 투자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p. 44%

예를 들어, 2008년 금융 위기 때 버핏은 주식 시장이 폭락했을 때 대규모로 매수에 나섰습니다. 그는 당시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등 대형 금융기관의 주식을 매입했고, 이후 이들 주식의 가치가 크게 상승하며 막대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p.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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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때 대형 금융기관이 안전한 주식인가? 무조건 오를 주식인가?

JP모건도 대형 금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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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는 주식의 본질적 가치에 주목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이는 마치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할인 상품을 찾는 것과 매우 유사합니다. p. 47%

반면, 성장투자기업의 미래 잠재력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는 마치 어린 사과나무를 심는 것과 같습니다.

그들은 현재의 실적보다는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p.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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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우드, 돈나무 언니가 한창 성장주 발굴을 엄청 하고 매수도 엄청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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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경제가 회복기에 접어들면 성장주들이 주목받기 시작합니다.

2009년 이후 미국 주식 시장에서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현 알파벳)과 같은 이른바 'FAANG' 주식들이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습니다. p.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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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페이스북이 메타로 바뀌고, 테슬라도 대형 기술주가 되었으니, MATANG? 이라고 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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