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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공부할 때 항상 언급되는 책이다.
왜 이 책이 주식투자 관련 고전처럼 여겨지는 책일까?
일단 책 자체가 두꺼워서 손이 잘 가지 않았지만 에세이처럼 어렵지 않게 읽힌다고 해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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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돈을 많이 벌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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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고르는 법, 주식 투자, 주식 종목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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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종목을 어떻게 고르는지, 어떤 종목을 골라야 하는지, 어떤 종목을 언제 매수하고 언제 매도해야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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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려는 종목들은 전통적인 펀드매니저들이 피하는 그런 종목들이다. p. 22%
좋은 주식이라도 나쁜 시점에 나쁜 가격으로 매수하면 커다란 손실을 본다. p. 24%
주식과 마찬가지로 집도 장기간 보유할 때 이익을 얻기가 쉽다. p. 26%
우량주도 하락하여 3년이나 5년 동안 바닥을 길 수 있으므로,
잃더라도 가까운 장래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만 주식에 투자하라.
p.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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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 아니라 진짜 어쩔수 없이 파는 일이 절대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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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장기투자자’라고 생각하지만, 시장이 폭락하면(또는 조금 오르면) 그 시점에 단기투자자로 돌변하여 커다란 손실을 본 채(또는 푼돈을 벌고) 주식을 모두 팔아버린다. p.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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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하고 있는 건 아닌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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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근본이 바뀌지 않는 한, 주식을 계속 보유하라. p.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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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이 10년 20년 들고있는 것처럼, 10년 단위로 큰 충격이 올 때 더 사면 더 샀지, 절대 팔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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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훌륭한 기업의 주식, 특히 저평가되었거나 소외된 주식을 사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p. 30%
시장은 상관 마라 시장은 투자와 아무 상관이 없다. 이 한 가지만 당신에게 이해시키더라도, 이 책은 제값을 다 한 셈이다. 내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워런 버핏의 말을 믿어라. p.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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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적인 시장 충격은 신경쓰지 마라.
그 기업의 펀더멘털, 회사의 근본, 사업성만 보고 그 근본이 바뀌지 않는 한 계속 보유하고 장기투자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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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합리적인 기업이나 당신의 투자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을 하나도 찾을 수 없을 때는 시장이 고평가되었다고 보면 된다. 버핏은 파트너에게 돈을 돌려준 이유에 대해 보유할 가치가 있는 종목을 전혀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p;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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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워런 버핏이 인간성이나, 철학이 대단한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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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다루겠지만, 이익이 주가를 밀어 올린다. p.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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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정말 중요하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가 제 1목적이다.
따라서 돈을 잘 버는 기업의 주가는 올라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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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당순자산가치가 주당 장부가보다 높은 경우를 찾는다. p.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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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주를 말하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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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얼마나 되는가?
특정 제품이 잘 팔리는 것을 보고 그 회사 주식 매수를 고려한다면, 우선 그 제품이 성공할 경우 회사 이익이 얼마나 증가할 것인지 확인해보아야 한다. p.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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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이 그 기업에서 어느정도 비중을 차지하는 지,
그 제품의 판매 이익이 그 기업 전체 이익에 어느정도 기여를 하는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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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유형
나는 이 기업을 6가지 일반 유형으로 분류한다. 그것은 저성장주, 대형우량주, 고성장주, 경기순환주, 자산주, 회생주다. p. 36%
그러나 **‘성장 기업’**이라고 부를 때는 확장하는 기업이라고 보면 된다. 이 회사는 매년 계속해서 매출, 이익, 생산이 증가한다. p. 36%
대형우량주는 내가 대개 30~50% 이익을 바라보고 매수하는 종목이며, 매도한 뒤에는 주가가 오르지 않은 비슷한 종목에 대해 이런 투자 과정을 되풀이한다. p.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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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주가가 회복된 우량주는 매도 하고 다른 오르지 않은 우량주로 갈아타는 것도 괜찮아보이네.
대형주는 경기침체나 불황을 맞아도 반드시 나중에 극복하고 반등할 뿐만 아니라 전고점을 넘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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