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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돈의 흐름은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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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돈의 시나리오를 그려보자.
거시경제, 세계경제, 돈의 흐름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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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부동산, 가상화폐,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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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적 안목, 돈의 흐름, 돈이 모이는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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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이 지나치게 어려운 해였기에 그에 비해 (2026년이) 상대적으로 나아진 듯한 모습이 나타날 뿐이다. p. 21
2026년에도 지정학적 불안은 여전히 지속되겠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나치게 불안정을 자극하기보다 ‘수확의 기쁨’을 거두려는 전략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 즉 2025년에 이미 관세 전쟁으로 강하게 흔들었기 때문에 2026년에는 관세 수입을 활용해 오히려 유권자들에게 혜택을 주며 정치적 성과를 노리는 흐름으로 바뀔 수 있다. p.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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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중간선거날이 언제지? 꽤나 큰 이벤트네?
그리고 트럼프는 금리 인하 압박을 계속 할 거고, 성과잔치도 하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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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전 세계적으로 국방비 예산을 크게 올려 잡는 시기가 될 것이다.
이렇게 확정된 국방비는 실제 산업과 계약으로 이어지게 되며, 이로써 국방비 증액 국면에서 가장 큰 혜택을 보는 나라는 바로 미국이 될 것이다. p.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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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최대 국방비(1천조)의 나라 미국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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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2026년은 국방비 지출 확대, 방위 산업 수요 급증, 대규모 계약 체결로 이어지는 흐름이 예상된다. p. 52
즉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로 공장을 미국에 불러들인 후, 달러 약세장을 조성해 공장을 가동시키는 유인을 만들려 하는 것이다. 이런 전략은 미국 내 일자리 증가와 소득 증진으로 이어져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정치적 성과,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MAGA, Make America Graet Again)”라는 내러티브를 가능하게 한다. p.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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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건비가 높으니 인력이 많이 들지 않는 기술 산업 공장을 지어서 거기에 로봇을 활용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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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의 본질은 유동성 공급 장치다.
이는 중앙은행이 국채를 매입해 시중에 돈을 푸는 양적완화와 비슷한 효과를 갖는다. p. 68
따라서 확장 국면 초입에서는 정유·화학, 철강, 건설, 기계, 그 외에 광고, 물류 관련 회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경기가 충분히 살아난 다음에 투자하겠다’는 생각은 이미 늦다. p. 94
방산 빅4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p. 107
2026년에도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개별주의 틈새보다 반도체, 자동차, 화학 등 규모가 크고 경기순환의 특성을 가진 산업이 더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p. 107
엔비디아, 브로드컴, TSMC 같은 반도체 생산 기업은 지속 가능성이 작다.
기술 혁신이 눈부시다는 뜻(무어의 법칙)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폭발적인 기술 경쟁에서 뒤처지면 도태될 수 있다는 뜻도 된다. p.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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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아니면 저런 반도체 기업들 중 기술발전을 계속 이뤄내는 1,2등 기업만 살아남을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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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지속 가능성이 높다. p.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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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콘텐츠 생성, 광고 때문에 막대한 수익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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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장에서는 기술력과 더불어 플랫폼을 가진 기업이 유리할 것이다. 플랫폼이 있어야 액션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크롬처럼 운영 체제(Operating System)를 갖춘 기업이 주도권을 쥘 가능성이 크다. p.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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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진짜 대단하다. 2000년대에도 TOP 10 기업 안에 들어갔었는데, 2025년에도 거의 유일하게 TOP 10 기업에 들어가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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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독신 가구와 외국인 가구의 꾸준한 증가로 인해, 주택의 기본 수유는 2030년까지 연간 50만 호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에는 전세가 사실상 소멸로 접어들고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p. 165
대부분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에 빠져 디지털 세계에 살고 있는 듯해도 정작 중요한 경험은 모두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In Real Life p. 244
블록체인 두 사용자 간 거래가 발생하면 인터넷을 통해 지켜본 주변 사용자들이 이를 검증하고 블록(Block) 이라는 약 1MB 크기의 파일에 기록해 전체 네트워크에 전파한다.
은행 중앙 서버에만 있던 거래 장부가 개별 사용자 컴퓨터로, 전 세계로 분산되는 것이다. p.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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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기록이 개인들 컴퓨터에 분산 저장되어 있으면 개인 컴퓨터가 없거나 있었는데 포멧하면 거래 기록이 어떻게 되는 거지?
그리고 거래 건수가 진짜 하루에도 수억 수조건이 될 건데 이 많은 거래 장부 기록을 개인 컴퓨터에 기록하면 저장공간이 괜찮을까???
서버 수준의 데이터센터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클라우드를 이용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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