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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김부장 편을 들어보니 굉장히 빠져든다.
정말 흔히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인물의 케릭터와 사회상황과 경제관념 들이 너무 와닿는다.
정대리, 권사원은 어떤 케릭터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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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옴니버스 식으로 각각의 케릭터가 각각의 입장에서 각 상황에 어떤 입장이었는지, 어떤 심리상태였는지 이야기가 연결된다.
지금 현 시점에 우리 주변에 있을법한 50대, 20대의 인문들 성격을 잘 살린 것 같다.
물질주의에 찌들은 정대리… SNS를 보며 항상 돈 많고 비싼 것들로 과시하는 삶을 부러워하고 그런 겉치장에 수많은 돈을 털어 쓴다.
그렇게 전동킥보드 사고를 당하면서 아내가 뇌수술을 2번이나 해서 깨어났고, 나중에 카페로 창업했다가 별거한 뒤 카페 접고서는 어떻게 된 건지 그 뒷이야기가 없어서 궁금하다.
권사원은 나름 경제관념이 깨어있어서 결국엔 결혼도 깨고 자본주의를 잘 살아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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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욕, 겉멋에 물드는 삶을 경계하기, 권사원처럼 경제관념 공부하고 깨우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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