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책 읽기 전

경제, 투자 관련 책을 읽다 읽다 읽을 만한 게 없어서 예전부터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집에도 책은 있었지만 손이 잘 가지 않았던 이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월급쟁이로 부자가 된다는 게, 제목만 봤을 땐, 엄청 오래 걸려서 부자로 가는 것 같고, 월급을 잘게 쪼개서 안전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60세, 65세에 은퇴했을 때 노후대비정도만 하는 그런 책으로 생각해서 손이 안갔었다.

그런데 이제는 책 제목도 눈에 익고, 다른 투자책도 마땅히 읽을만한 게 없어서 집어 들었다.

</aside>

<aside> 💡

이 책과 나와의 연관성은?

부자, 투자, 재테크, 경제적 자유

</aside>

<aside> 💡

책의 예상 핵심 키워드는?

위와 동일?

</aside>

<aside> 💡

이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이 저자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월급쟁이로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어떤 투자방법을 사용했는지,

</aside>

<필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번 돈을 잃지 않고 잘 지키며 불려 나갈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p. 0%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간이며, 과거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가 지금의 나를 결정한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p. 3%

문제는 이 물가라는 것이 내 소득의 증가 속도보다 더 빨리 오르기 때문에 생활이 점점 더 여의치 않게 되는 것이다. p. 6%

<aside> ↘️

물가 상승률과 내 실질임금 상승률이 같다면 내 생활이 나아지는 건 하나도 없다.

그냥 일을 하지 못할 때까지 그냥저냥 입에 풀칠할 정도로만 살수 있게 된다.

</aside>

자본주의의 핵심은 은행이다. p. 6%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인플레이션은 필연이라는 걸 기억하라. p. 8%

갈수록 떨어지는 노동가치

문제는 시간이 갈수록 이 3주체가 나누어 가지는 양이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기업과 정부가 이전보다 더 많은 것을 가져가고, 그만큼 가계는 보다 적은 것을 가져가게 되었다. p. 9%

<aside> ↘️

진짜, 이건 잘 몰랐는데 진짜 그런 것 같다.

우리나라 중산층이 다 무너져 내린다고 하는 게 이 가계가 가져가는 소득이 진짜 줄었다고 하는 사실을 방증하는 것 같다.

</aside>

이처럼 가계는 예전과 다름없이 열심히 일하고 있음에도, 과거에 비해 점점 더 적은 것을 가져가고 있다. p. 10%

<aside> ↘️

노동소득이 물가상승률을 못따라간다는 뜻이고, 중산층이 다 무너져내린다는 뜻이네...ㄷㄷ

</aside>

언제까지 내가 직접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매달릴 것인가?

나는 결국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에는 신경을 끄고,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기로 했다.

p. 10%

반드시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길 바란다. 그러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기 점검’이다.

나를 있는 그대로 아는 것이 변화의 가장 큰 동기가 되기 때문이다. p. 14%

그건 바로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다. 이는 내가 집중해야 할 부분에 하나의 포인트를 찍는 것과 같다. 이것이 뜬구름 잡는 일에서 벗어나 핵심에 집중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p. 14%

<aside> ↘️

자가진단 , 목표 설정,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 그리고 단계별 계획 실행.

</aside>

1단계는 바로 나와 내 가족에 관한 경제적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것. 즉, 노후 준비다. 많은 이가 막연히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경제적 자유나 풍요로운 부자의 삶은, 1단계 목표를 달성한 후 도전해도 늦지 않은 2단계 목표라는 걸 기억하자. p. 15%

토지나 건물 같은 부동산, 기업의 일부 소유권인 주식, 유명 미술품이나 유물, 저작권, 다단계나 프랜차이즈 등이 생산 자산의 대표적인 사례다. p. 18%

중요한 것은 돈을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p. 19%

결국 엉덩이가 무거워져버린 직장인으로서 미래를 바꾸려면, 어떻게 버느냐보다 어디에 쓰느냐에 집중해야 한다. p. 19%

결정적으로, 이러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경우 원금을 보전할 수 있다 해도, 시간이 흘러 돈을 돌려받을 때는 그 가치가 처음보다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1장의 삼겹살 사례를 떠올려보라). 인플레이션에 무방비 상태가 되는 것이다. p.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