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책 읽기 전

책태기가 와서… 책이 안 읽힌다.

재미있는 소설책 어디 없나…?

나의 귀중한 시간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멈추지 못할 정도로 재미있는, 나의 취향에 딱 맞는 그런 소설 어디 없을까?

고민하다가 밀리의 서재 소설분야에서 상위권 책이길래 읽어본다.

</aside>

<aside> 💡

이 책과 나와의 연관성은?

이 책이 에니메이션으로 나온다고 유튜브로 봤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정말 재밌을 것 같았는데, 그런 고자극을 접하기 보다 일단 글로 된 소설로 읽어보고 싶었다.

</aside>

<aside> 💡

책의 예상 핵심 키워드는?

</aside>

<aside> 💡

이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aside>

<필사>

<aside> ↘️

</aside>

<aside> 💡

책 읽은 후

오컬트, 악귀 퇴마하는 재미있는 책이다.

저자는 어떻게 그렇게 종교적인 용어, 주술적인 용어 등등 얼마나 많이 조사하고 알게 된 걸까…

퇴마하는 과정이 하나하나 다 위기고 흥미진진했다.

대학생때 봤던 미드 슈퍼네츄럴과 같은 느낌의 재미가 있었다.

</aside>

<aside> 💡

내 삶에 적용할 한 가지

나에게 박진감과 긴장감, 흥미와 액션을 모두 느끼게 해주었다.

</a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