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책 읽기 전

책태기가 와서 가볍게 읽을 만한 소설 어디 없나 찾아보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먼저 읽어본 이 책을 추천했다.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지금 이 시대에 경제, 부동산 이야기가 잘 녹아있어 공부도 되고 가볍지만 몰입도 있고 재밌게 읽을 수 있다고 했다.

마침 밀리의서재에 오디오북으로 있어서 운동하면서 가볍게 오디오로 들어본다.

</aside>

<aside> 💡

이 책과 나와의 연관성은?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aside>

<aside> 💡

책의 예상 핵심 키워드는?

경제, 부동산, 직장, 회사생활, 자본주의

</aside>

<aside> 💡

이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가볍게 이 소설을 통해 지금 이 시대를 공감하며 이해해보기.

</aside>

<필사>

<aside> ↘️

</aside>

<aside> 💡

책 읽은 후

어린 시절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못했지만 악착같이 살아서 대기업 부장까지 된 김부장.

하지만 세상 변화에 전혀 적응하지 못하고, 누구보다 꼰데스럽지만 꼰대는 아니라고, 요즘 것들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 김부장이 권고사직을 당하고, 부동산 투자도 실패하면서 그 사고 논리와 심리상태를 적나라하게 묘사한 것이 참 재미있었다.

결국 나중에는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하면서 생각도 조금씩 바뀌고 마음도 편안해지는 모습이 해소감을 준다.

</aside>

<aside> 💡

내 삶에 적용할 한 가지

한 때 자본주의의 파도 속에서 열심히 살아왔던 김부장이 존경스럽기도 하지만 안타깝기도 했다.

그런 김부장을 보며 시대의 흐름을 잘 읽고, 변화에 계속해서 적응해 나가야 하는 삶을 타산지석 삼아 배우고자 한다.

</aside>